[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블락비 태일, 박경의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블락비 박경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멤버 태일과의 친분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태일은 박경에게 받은 꽃다발을 들고 기쁜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박경 역시 똘똘한 잘생김을 뽐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경은 사진과 함께 "일이형 첫 단독콘서트 축하축하"라는 글을 올려 진심을 전했다.
한편 박경은 tvN 예능 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서 뇌요미라는 별명을 얻으며 뇌섹남으로 활약하고 있다. 태일은 지난 22일 ~23일까지 2018 태일 첫번째 단독 콘서트 'TALE 20'을 성황리에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