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효린이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섰다.

한 영 스트리트 브랜드 측은 21일 오후 경기 롯데백화점 안산점에서 브랜드의 뮤즈인 배우 민효린의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민효린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이트 니트에 체크 원피스를 매치한 룩에 블랙 코트를 걸친 채 모습을 나타냈다. 민효린의 결혼 후 첫 공식 석상인 만큼 그를 보기 위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민효린은 팬들에게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친절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무엇보다 민효린은 예전보다 살이 다소 오른 가운데 결혼으로 더 행복해 보여 보기 좋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변함 없다며 감탄이 쏟아지기도.

뿐만 아니라 민효린은 팬사인회가 끝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를 개최, 팬사인회에 오지 못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앞서 민효린은 "힛. 저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러 갑니당 앗 4시예요. 잘자요"라고 팬들과 오랜만에 갖는 만남에 대한 설렘을 표한 바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월 그룹 빅뱅 태양과 결혼했다. 태양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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