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하정우/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워너원 박지훈 애교 3종을 완성한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는 배우What수다,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PMC: 더 벙커’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MC 박경림의 요청으로 ‘내 마음속에 저장’, ‘꾸꾸까까’, ‘다 내꼬’까지 그룹 워너원 박지훈 애교 3종을 자신의 느낌대로 표현, 화제를 모았다.

앞서 박경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박지훈의 팬들이 ‘우리 오빠 새 유행어 나왔다’고 먼저 짤을 보내준다”고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헤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좋게 봐준 워너원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하정우는 이번에 워너원 박지훈 애교 3종을 완성하게 된 것에 대해 “그렇게 연결해준 박경림에게 고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내가 영화를 홍보하러 나올 때마다 워너원 팬들이 관심을 갖고 봐주는 자체가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하정우는 “박경림과 만나면 나에게 뭐 시킬지 늘 긴장이 된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의 신작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 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돼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으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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