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오나라가 'SKY캐슬' 시청률 11.3% 돌파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찐찐과 우양우! 시청률 드디어 10%를 넘어서 11.3%를 찍었다. 우리 부부도 함께 기뻐하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극중 부부를 연기하고 있는 오나라와 배우 조재윤이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다른 두 사람의 케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나라는 "점점 더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SKY캐슬'! 기대해주시고 캐슬 식구중 가장 현실부부 찐찐커플도 이쁘게 봐달라. 금요일은 또 금세 돌아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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