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예쁜 청순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하러 왜 갔을까효 #김미어코로고로골콜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자신의 노래 '8282'의 가사 일부를 들고 있어 곡 작업을 기대케했다.
한편, 이해리는 2008년 다비치 1집 앨범 'Amaranth'로 데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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