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메이비와 윤상현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결혼 3년만 전해진 셋째 출산 소식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24일 윤상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축하해주세요..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 !"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기의 발 사진을 게재. 직접 기쁜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윤상현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도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윤상현 씨가 오늘(24일) 경기도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사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윤상현의 득남 소식을 대신 전하기도.
이로서 메이비와 윤상현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약 3년만 세 아이의 부모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특히 지난해 5월 둘째 딸 출산 후 일년도 채 안된 지난 5월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특히 메이비와 윤상현 부부 가정에 유독 큰 축하가 쏟아지는 이유는 지난 2016년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윤상현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게 꿈이라고 밝혔기 때문.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아들까지 이상적인 가정의 가장이 된 윤상현에 축하 인사가 끊임 없이 이어지고 있다.
결혼 이후 윤상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복한 가정은 물론 아이와 함께하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왔던 바. 자신의 꿈을 일찍 이룬 만큼 행복만 가득한 가정을 메이비와 함께 잘 이끌어갈 수 있길 기대해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