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극한직업' 배우들이 류승룡을 '극한 왕'으로 뽑았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최원석)에서는 한 주간의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극한직업' 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극한 왕을 뽑아달라는 질문에 배우들은 류승룡을 선택했다. 이하늬는 "저희가 선배님이어서 그런게 아니라 촬영 현장의 분위기는 저희가 아무리 만들려고 해도 선배님이 만들어주시지 않으면. 매 현장 웃음 끊기지 않게 해주시고. 보듬어 주는 큰형 같은 보스"라고 이유를 밝혔다.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은 2019년 1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한 주간 연예가의 핫 이슈만을 엄선, 발 빠르게 취재해 생방송으로 보도하는 연예 정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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