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해와 송민호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39회에는 송민호와 한해의 절친 케미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는 위너의 멤버 송민호와 강승윤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해의 절친이기도 한 송민호는 그의 예능 활약상에 대해 “약간 좀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타인이 말해주기 힘든 수식어인데”라고 감탄했다. 한해는 발끈한 모습을 보이며 “너도 옛날에 이상했잖아”라고 송민호에게 반격했다. 송민호는 애써 침착한 눈빛으로 “같이 용 됐잖아”라고 타협했다.
결국 한해와 송민호는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용이 된 현재를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강승윤은 자신이 ‘비밀의 정원’에 출연해 야망 다람쥐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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