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드류 가필드(35)가 새 여친을 찾았다. 가수 리타 오라(28)와 열애 중이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2015년까지 '스파이더맨'에서 호흡을 맞춘 엠마 스톤과 교제 했으나 결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를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어깨를 기댄 채 이동 중인 모습이다. 두 사람은 한달 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한편 리타 오라는 '제2의 리한나'로 불리는 인기 팝스타다. 과거 현아와 미국 유명 코미디 사이트 '퍼니 올 다이 촬영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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