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오왠 콕배스가 살아남았다.
29일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에는 3라운드에 진출한 10팀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3라운드 출전이 확정된 민재휘준, 용주, 카더가든, 트웰브, 양지민, 비비, 유라, 황예지를 한자리에 모았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 모시게 된 건 다음 라운드 진행방식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라고 밝혔다.
또 이에 앞서 탈락부호 미교, 오왠, 조연호, 콕배스 중 온라인 투표결과 살아남은 2명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기대 속에 등장한 건 바로 콕배스와 오왠이였다. 온라인 투표에서 콕배스가 1위, 오왠이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라운드는 1대1 대결이 진행됐다. 승자는 TOP5 결정전에 자동진출하고, 패자는 탈락후보가 돼 또다시 아찔한 위기감을 느꼈다. 한편 이런 가운데 3라운드 진출자들은 자신의 경연상대를 고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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