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사진=KBS2 배틀트립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발리 편이 단기 여행지로 추천됐다.

29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은 2018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단기 여행지로 인도네시아 발리, 대만 컨딩, 러시아 사할린이 꼽혔다.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간 발리 편이 다시 한번 공개됐다. 박지윤은 인생샷을 위해 우붓 정글 그네에 탔다. 박지윤 최동석 부부는 포토 스폿에서 인생 사진을 건졌다.

그 다음 사라스와티 사원에 가서 연꽃을 봤다. 연꽃이 피는 계절에 사원을 배경으로 한다면 인생 사진을 건질 수 있다고. 박지윤은 "연꽃 사원에서 찍은 사진이 잘 나왔다. 모든 여행의 의미가 함축된 듯한 사진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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