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사진=민선유 기자/유건 인스타그램
유건/사진=민선유 기자/유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건이 7살 연하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알린 가운데, 이미 커플 사진을 공개한 적이 있어 화제다.

25일 유건의 소속사 엘엔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유건이 열애 중이다. 만난 지는 3개월이 됐으며, 이제 막 시작한 만큼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같은날 한 매체는 유건이 7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보도했다. 이에 유건은 보도를 인정하면서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음을 알렸다.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지자 유건의 SNS도 화제가 되었다. 유건은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이미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던 것.

유건은 여자친구와 다정하게 껴안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연애 중임을 알렸다. 유건의 품에 꼭 안겨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에서 두 사람이 얼마나 다정한 연애를 하고 있는지 느껴진다.

이처럼 유건의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대중들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성탄절을 맞아 알려진 핑크빛 소식에 대중들도 기뻐했다.

한편 유건은 지난 2006년 KBS '안녕하세요 하느님'으로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불량커플', '멈출 수 없어', '검사 프린세스', '호텔킹',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7년 6월 SBS '달콤한 원수'로 3년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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