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거대한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반코트를 걸쳐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은 수수하고 아름답다. 마치 꽃사슴 같은 모습이다.
한편 윤아는 오는 31일 열리는 '2018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를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아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거대한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한 반코트를 걸쳐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은 수수하고 아름답다. 마치 꽃사슴 같은 모습이다.
한편 윤아는 오는 31일 열리는 '2018 MBC 가요대제전'에서 MC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