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대표/사진=민선유 기자
이정현 대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창환 회장과 이정현 대표가 문영일PD의 복귀에 대해 이석철이 원한 일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빌딩 3층 이벤트홀에서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및 폭언 의혹 관련 반박 기자회견이 개최된 가운데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의 김창환 회장, 이정현 대표, 더 이스트라이트 前멤버 이은성, 정사강이 참석했다.

이날 이번 사건 상황 설명을 맡은 이정현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지난 3월 문영일PD의 복귀를 반대했었다고 눈물을 흘린 이석철의 모습은 거짓이다"라며 "이석철이 문영일PD의 복귀를 김창환에게 부탁했다. 복귀를 반대했다는 것은 이석철이 아니라 이석철 부모들이다"라 강조했다.

또한 이정현은 "'누나 제가 피디님 돌아오게 해달라고 회장님한테 부탁했어요' 라고 석철이가 말했다'"라며 연습생의 증언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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