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민수 측이 어머니의 빚투 논란 관련 추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바이브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26일 오전 윤민수 어머니의 과거 채무관계에 대해 "우선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윤민수 측은 보도 이후 상대 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음을 알려드린다. 상기 사실에 근거해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저희 메이저나인은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다"며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7일 한 매체는 윤민수의 어머니가 23년 전 고향 친구 A 씨에게 1000만원을 빌리고도 갚지 않았다는 주장을 인용, 보도한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던 소속 아티스트 윤민수 모친의 과거 채무관계 관련 추가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우선 이번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윤민수 측은 보도 이후 상대 측과 수차례 만나 사실관계를 파악한 결과, 윤민수 모친과 상대방 사이에 22년 전 채권채무에 대해 서로간의 오해가있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서로간의 오해를 풀고 최근 원만하게 합의를 마쳤음을 알려드립니다.
상기 사실에 근거하여 당사는 사실관계와 다른 제3자의 허위 정보 유포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저희 메이저나인은 소속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더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많은 분들께 여러모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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