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치킨' 포스터
'최고의 치킨' 포스터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선호, 김소혜, 주우재 등 청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오늘(2일)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극본 박찬영, 조아영/연출 이승훈)이 첫 방송을 시작한다. '최고의 치킨'은 치킨집 운영이 꿈인 대기업 사원과 할아버지에게서 이어받은 목욕탕에 은둔하는 웹툰 작가 지망생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청춘스타들이 대거 합류하며 청량한 드라마를 자신한다. 박선호부터 김소혜, 주우재 등은 파릇파릇한 이미지로 '최고의 치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 극 중 박선호는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치킨집을 운영하는 박최고로, 김소혜는 돈 많은 백수가 되는 게 목표인 서보아 역을 맡았다. 또한 주우재는 촉망받던 요리사에서 하루 아침에 노숙자가 된 앤드류 강에 분한다.

인물 설명만 봐도 유쾌한 드라마임이 엿보인다. '최고의 치킨'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 답게 청춘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추운 겨울 따뜻한 힐링을 안길 예정이다. 서민들에게 가장 익숙한 음식 중 하나인 치킨을 내걸어 치킨집 속에서 피어나는 청춘들의 로맨스는 달달함 그 자체다.

여기에 친근한 동네 골목에서 벌어지는 가족, 이웃 간의 에피소드는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박선호, 김소혜, 주우재 등 싱그러운 청춘 스타들이 치킨집에서 벌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로맨스는 시청자들에게 어떤 설렘을 안길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최고의 치킨'은 오늘(2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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