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지수 미주가 양파 아이스크림에 도전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배틀트립'은 2018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러블리즈 지수와 미주가 간 대만 컨딩이 두 번째 단기 여행지로 추천됐다. 지수와 미주는 컨딩 헝춘의 히든 맛집 양파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 양파 아이스크림은 가게 주인이 딸에게 좋은 걸 먹이기 위해서 만들게 됐다고.
지수는 양파를 먹고 난 다음 입 냄새를 걱정했지만, 맛을 보고 나서는 "맛있다"라고 말했다. 지수는 "이상할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괜찮다"라고 평했다. 미주는 "난 너무 맛있다. 양파 매운 맛이 하나도 안 난다"라고 털어놨다. 미주와 지수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지수는 "식감도 젤라또 같다"라며 좋아했다. 두 번째 디저트는 망고 빙수였다. 지수와 미주는 "냉동 망고가 아닌 진짜 망고 맛"이라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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