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버렛츠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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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바버렛츠 신애가 뱅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바버렛츠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바버렛츠 신애는 "저는 뱅쇼를 좋아한다. 뱅쇼 들어가는 재료가 레몬, 오렌지, 계피, 꿀, 설탕 이렇게 들어가는데 전 생강을 넣고 물 대신에 알콜이 날라가기 전까지만 끓이고 먹는다. 그거 먹고 딱 자면 감기가 날라간다"고 강조했다.

이어 "드시고 싶으면 제가 보온병에 담아서 가져다 드리겠다. 다음에 갖고 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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