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양미가 홍콩 배우 류카이웨이와의 이혼을 발표했다.
지난 22일 양미의 소속사는 공식 SNS를 통해 양미의 이혼을 알렸다. 또한 홍콩 매체에 따르면 양미는 바쁜 스케줄로 남편 류카이웨이와 멀어졌고, 홍콩에 거주 중인 딸을 만나는 횟수도 매우 적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양미와 류카이웨이는 이혼설에 한 차례 휩싸인 바 있었던 터. 불화가 사실로 드러나면서 많은 대중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양미와 홍콩 배우 류카이웨이는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4년 1월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다. 그러나 결혼한지 채 1년도 안돼 배우 이역봉과 불륜설이 불거졌고, 2016년엔 이혼설에도 휩싸여 큰 화제에 오르기도.
한편 양미는 4살부터 배우 생활을 시작. 사극 전문 배우로 스타덤에 올라 현재는 드라마 회당 약 7200만원 가까이의 출연료와 영화에서는 90억원이 넘는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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