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양홍석이 유일하게 고급반에 합격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특공대 훈련이 그려졌다.
특전사표 전투수영 훈련이 펼쳐졌고, 연예인 훈련생 중 유일하게 양홍석만이 고급반으로 올라갔다. 테스트 결과에 희비가 엇갈렸고, 양홍석은 "기분이 좋았죠. 저 혼자 고급반에 올라갈 수 있었다는 게 제 자신한테도 뿌듯하고"라며 기뻐했다. 하지만 고된 훈련이 계속됐고, 양홍석은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했다. 인터뷰에서는 "제가 어디가서 전투 수영을 해보겠어요"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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