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문세윤과 뮤지가 올해 마지막 '월남쌈' 코너에서 큰 웃음을 줬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문세윤과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문세윤은 "올해 2018년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냈지 않나 싶다. 여기저기 불러다녔다. 2019년에는 내 집 갖는 것이 목표다. 그런데 사실 아내가 더 갖고 싶어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뮤지를 개그맨으로 아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했다. 김태균은 "저도 그런 적이 있다. '컬투'가 가수인줄 아시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복권에 대해 김태균은 "초창기 때 백 억 단위로 올라간 적 있다. 그때 4등에 당첨됐는데 3만 3천 원 밖에 안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저는 한 번도 이런 복권을 사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고, 문세윤은 "저는 사서 5등에 당첨된 적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문세윤은 "2019년에는 새로운 몸으로 찾아오겠다. 뉴바디로 정비해서 돌아오겠다"라고 약속해 웃음바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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