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31일 오전 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벽에 붙어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빼꼼 내민 채 미소 짓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수영의 돋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수영은 자신의 본명 최수영으로 29일-30일 양일간 서울 성동구에서 개인전 '이'별이 빛나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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