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새해 첫 커플의 주인공은 카이, 제니였다.
1일 한 매체는 보이그룹 엑소 카이,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공원 데이트 현장을 포착,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비니, 머플러, 컨버스를 애용하고, 운동화를 꺾어 신는 습관이 똑같다고 전해졌다.
카이, 제니의 열애설이 터지자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이 두절됐지만, 4시간 만에 "호감을 갖고 있는 사이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블랙핑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사실을 확인 중이다"고 밝힌 후 별다른 입장은 내놓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카이, 제니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해당 매체는 매해 1월 1일마다 열애설을 터뜨려 많은 이들이 올해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관심이 모아진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해 새해 첫 커플은 대세 아이돌 엑소 카이, 블랙핑크 제니로 밝혀졌다. 두 사람 모두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만큼 축하인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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