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혜가 딸과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리야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이쁜 우리 아기 태어난지 며칠 안됐는데 벌써 한살 더 먹게 되었네. 엄마도 아빠도 1월생인데 우리 태리한테는 괜히 미안하게 된 것 같아"라고 적었다.
이어 이지혜는 "두 살인가 그럼? ㅋㅋ 그러기엔 너무 쪼끄매. 아빠랑 있으니까 더 작다. 아빠는 모든걸 뒤로 하고 너에게 올인할 것 같아. 너 좀 피곤할수도 있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바보x100 아빠 엄만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의 귀요미 딸 태리 양과 남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태어난 지 14일 만에 두 살이 된 태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17일 오전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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