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출산 예정일을 2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년 마지막날. 재봉틀 앞에 앉아 한 해 마무리를 딸들 옷수선과 셋째 아가 이불만드는데 집중! ㅎㅎ 예정일 2주정도 남았으니.. 집에서 소소한 취미 생활로 태교 중입니다. 시간이 아주 금~~ 방 가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가 자택에서 재봉틀 작업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태교로 아이 옷을 제작 중인 것. 셋째를 생각하는 이윤미의 따뜻한 마음이 훈훈함을 전한다.
한편 지난 8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셋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렸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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