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시영이 새해 첫 아침부터 운동에 매진했다.
1일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1월1일#새해첫아침#러닝 올해도 화이팅이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19모두화이팅 #happynewyear"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에서 새벽부터 러닝을 하고 있는 이시영 모습과 벌써 5.29KM를 주파했다는 수치가 적혀 있다.
새해 한파 속에서도 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이시영의 철두철미한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늘(1일) 영화 '언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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