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위너 이승훈이 어릴적 꿈이 소년탐정이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위너 강승윤과 이승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지한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문제 큐브 안에서 탈출할 수 있는 상황에 처했다.
함께 힘을 합쳐 2문제를 풀고 세 번째 문제를 풀어야 되는데, 문제는 나오지 않고 갑자기 불이 꺼졌다.
불안해 하는 멤버들 앞에 위너 강승윤과 이승훈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강승윤의 IQ가 141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이승훈 또한 "초등학생 때 꿈이 고등학생 탐정이 되는 것이었다"고 밝혀 추리 문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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