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지현이 남다른 미모의 셀카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배우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happy new 2019"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현이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리본 머리띠를 끼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지현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셀카의 배경에 놓여있는 커다란 공룡 풍선 또한 눈길을 사로잡는 요소다.

한편, 박지현은 지난 11월 6일 첫 방송된 Olive '은주의 방'에서 류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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