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덕수가 국악을 시작한 이유가 아버지라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덕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덕수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언급했다.

김덕수는 "1957년이다 추석 다음날이라 잊지 못한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김덕수는 "아버지가 옷을 갈아입히시더니 손목을 잡고 조치원을 갔다"고 말했다.

아버지 덕에 데뷔한 김덕수는 60년 넘게 국악의 길을 걷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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