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만기가 아내의 스킨십에 쑥스러워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은 신년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호 부부, 이만기 부부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준호는 "돼지는 정말 복을 상징하고 돈을 상징하는 기해년을 맞이해서 '아내의 맛' 시청자분들도 하는 일이 모두 잘되길 바라겠다"라며 "예산 고향분들 TV로 볼 텐데 올 한 해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이만기 부부가 나왔다는 말에 출연진은 "뽀뽀해"를 외쳤다. 이만기 아내는 이만기 볼을 붙잡고 입술에 뽀뽀했다. 이만기는 "와 이라노. 하지마라 민망스럽고로"라며 부끄러워했다. 이만기는 아내의 볼을 붙잡고는 뽀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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