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미초바
스테파니 미초바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래퍼 빈지노의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모델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is finished!!!! All this waiting is finally gonna pay off this year! 2019 here we come ♥ #곰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빈지노 품에 안겨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달달한 분위기를 풍겨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지난 2015년 5월 이후 4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군복무중인 빈지노는 올해 2월 제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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