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혜정이 오랜만에 '올드스쿨'에 방문했다.
2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코너 '왓위민원트'에는 모델 신민철, 이혜정이 출연했다.
최근 휴가를 다녀온 이혜정은 "한국이 이렇게 추운지 와서 느꼈다. 날씨도 너무 좋고 재밌게 쉬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한살 한살 먹을수록 탄력도 떨어지는 것 같고 주량이 딸릴 때 나이 든게 실감 나더라. 내가 몸 관리를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하게 됐다"고 새해를 맞은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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