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1일 가수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년도 태연하게"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빨간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태연은 체크무늬 재킷을 입고 단아한 스타일링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2018년 제32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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