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탠리가 영화는 잘 만들면 흥행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제작자 스탠리(본명 김익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영화 산업이 예측하기 어려우니 지나치게 일반화 하는 경향이 있다. 대작들이 안 되면 한국에서 돈 많이 쓰면 안 돼로 이어져 갑자기 소규모 영화, 작은 영화만 했다"고 전했다.
이어 "슈퍼히어로 영화 중 마블만 잘됐다"며 "DC는 잘 안 됐다. 그래서 DC는 만들어도 안 봐 하다가 '아쿠아맨'이 터졌다. 결론은 잘 만드면 보고, 재미 없으면 안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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