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사랑 가족이 신년 모임 인증샷을 공개했다.
3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를 둘러싸고 가족 모두 신년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 추성훈, 추사랑 가족이 외할머니 가족과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야노 시호는 "92세 할머니. 무려 50세부터 민요, 55 세부터 샤미센을 시작해 60 세부터 시험을 받고, 63 세 무렵부터 사범으로 활동 중. 할머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