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두번째서른'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두번째서른'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도희 기자]인순이가 데뷔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두번째서른'에서는 인순이가 옛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인순이는 "옛날엔 내가 가장 역할을 하느라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바빠서 일하고 자고, 또 일하고 자고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인순이는 "일적으로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추억하기도. 이번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인순이는 "지나가는 사람도 보고 바다도 보고 좋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친구들과 팀워크도 나누고,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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