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브라이드 웨딩 제공
사진=투브라이드 웨딩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오늘(6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6일 클라라는 미국 LA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 클라라의 예비신랑은 2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재미교포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전 열애설이 없던 클라라였기에 다소 갑작스러운 소식이지만, 서로 존중하면서 예쁘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전해왔다.

클라라는 서울 송파구에 신접살림을 차리기로 했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고급 아파트로 매매가가 상당하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 클라라는 결혼 후에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약을 펼친다. 결혼식 후 가장 최근 일정으로는 오는 15일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다. 이후 배우로서의 활동에 충실할 예정이라고.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06년 '투명인간 최장수'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후 '거침없이 하이킥', '태희혜교지현이', '동안미녀', '응급남녀'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 중국에서의 드라마 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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