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1월 첫째주 '뮤직뱅크'의 1위 후보에 모두 엑소가 올랐다.
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는 MC 러블리즈 케이와 최원명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려욱, 루나, 청하가 컴백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1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엑소의 'Tempo'와 엑소의 'Love Shot'이 이름을 올렸다.
1월 첫째주 '뮤직뱅크' 1위는 엑소의 어떤 곡이 차지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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