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요즘애들' 캡처
Jtbc '요즘애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하온과 김신영이 신년 목표를 밝혔고 한현민과 미미여고의 만남이 공개됐다.

6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Jtbc '요즘애들'에서는 김신영,한현민과 미미여고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다"며 "이 중에서 돼지띠 있나"고 물었다.

그러자 김신영이 "저다"며 "돼지 띠에 돼지 태몽, 예전 별명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정말 축하드린다 황금 돼지 맞으시다"고 말했다.

또한 김신영은 올해 목표에 대해 "2019년 MAMA에 나가는 게 꿈이다 레드벨벳 선배님들과 나갔으면 한다"며 "개인적인 목표는 식스팩 만들기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2019년에 성인이 된 김하온에게 김신영은 “성인이 된 만큼 연애를 많이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하온은 신년 목표에 대해 “저는 꼭 하고 싶은 게 섹시 바디를 만드는 것이다”고 밝혔다.

한현민과 김신영은 미미여고를 만났다.

미미여고는 곱창 무한리필 맛집에서 끝없는 먹방을 펼쳤다.

이게 끝이 아니었다. 미미여고와 한현민, 김신영은 노래방을 찾아서 계속 되는 선곡과 춤사위를 선보였다.

노래방은 그냥 노래방이 아니라 밖에서 안이 훤히 보이는 노래방이었다. 미미여고는 이곳을 '관종존'이라 칭했다.

창 안쪽에서 밖을 쳐다본 한현민은 “여기서 노래를 부른다니”라며 “갑자기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 모습을 바라본 유재석은 “역시 현민이도 관종이었구나”라고 말하자 한현민은 “당연하다”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미미여고는 계속해서 선곡을 하며 격렬한 춤을 췄고 결국 한현민은 이들의 에너지에 지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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