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제시카가 뉴욕에서도 패션 피플임을 입증했다.
4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NY evening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뉴욕의 한 거리를 걷고 있다. 목도리로 따뜻하면서도 타고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제시카의 밝은 얼굴이 행복한 근황을 알려준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최근에는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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