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브아걸(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운전면허시험에 4번 떨어진 일화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와 제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제아는 주차를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는 청취자의 사연에 "저는 운전면허 4번 낙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아는 "필기는 우수한 성적으로 붙었다. 실기에서 떨어졌다. 실기에서 계속 떨어지다보니까 위축이 됐다"라고 말했다.

박명수가 "어디서 떨어졌냐"라고 말하자 "기능에서 떨어졌다. 일단 시간 안에 못 들어왔다. 처음에는 유턴 받자마자 턱에 올라가서 실격했다"라고 대답했다.

박명수는 "운전 같은 경우 주차를 잘하는 방법은 없다.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다. 무대에 올라가면 떨리는 것도 무대 많이 서보면 안 떨린다. 주차도 똑같다"라고 청취자에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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