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원주의 결혼생활이 공개됐다.

4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KBS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전원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원주는 첫 남편에 대해 "결혼하고 3년 만에 사별했다"며 "폐가 안 좋았는데 그때는 약이 없었다 얼굴이 까칠했는데 못 느꼈다 폐결핵이었다”고 밝혔다.

이후 두 번째 남편을 만나 재혼한 전원주는 어머니는 반대를 했지만 그럼에도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원주는 “엄마 말이 맞았다"라며 "생활력이 없다 쓰는 거 1등 모으는 거 제로”라고 말했다.

전원주는 두 번째 남편이 외도를 저질렀다며 “내 친구가 '네 남편이 여자랑 호텔에서 나온다'고 했다 무서워서 따지지도 못하고 편지로 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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