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캡처
KBS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문근영이 동물들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펭귄 다큐제작에 나선 문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미니 다큐 연출을 맡은 문근영이다"는 자기 소개를 했다.

이어 문근영은 "내가 자연을 좋아한다"며 "하늘, 산, 바다 그 속에서 동물은 자연의 일부로 살고 있지 않나 나는 그런 모습을 보는 게 너무 좋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문근영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민낯과 질끈 묶은 머리로 30대가 믿기지 않은 초동안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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