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 올랜도 블룸이 키스를 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아스펜에서 스키를 타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스키복으로 온 몸을 꽁꽁 감춘 채 거침없는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미소짓게 만든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으며, 재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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