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투브라이드 웨딩 제공
사진=투브라이드 웨딩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오늘(6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해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한다.

클라라는 지난 3일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클라라의 열애 사실조차 몰랐던 대중들은 깜짝 결혼 소식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클라라의 소속사 코리아나클라라 측은 "클라라 씨가 미국에서 가족들만 모시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클라라의 예비 신랑은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년 여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클라라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대중들은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일각에서는 클라라의 깜짝 결혼이 혼전 임신이냐는 의혹도 있었지만, 클라라는 오는 15일 '2018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할 것을 예고해 의혹을 잠재웠다.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암시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다음날, 클라라는 다시 한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다름아닌 그의 신혼집 때문이었다. 클라라는 서울 송파구에 신접 살림을 차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클라라가 앞으로 살 집은 유명 고급 아파트로, 매매가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결혼 전날인 지난 5일에는 2018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사진을 모아 게재하기도 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2018 was amazing but looking forward to a more amazing 2019! 2018년은 너무 멋진 한해였고 2019년이 더욱 기대되며.."라고 짧은 소감을 남겼다. 지난해 활발한 활동으로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그였기에, 올 한 해도 기대되지 않을 수 없을 터.

더구나 올해의 시작을 행복한 결혼으로 시작하는 만큼, 새로운 인생 2막을 연다고 볼 수 있다. 클라라의 기쁜 소식에 대중들은 많은 축하를 보내고 있다. 앞으로 클라라의 앞날에 꽃길만 펼쳐지길 바라며, 올해도 남다른 활약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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