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근영이 펭귄다큐 제작에 나섰다.
4일 방송된 KBS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에서는 펭귄 다큐 제작에 도전한 문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근영은 "펭귄 가면을 쓰고 있으면 펭귄 친구들이 친근하게 생각할 것 같다"며 펭귄탈을 공개했다.
하지막 막상 탈을 써보니 크기가 매우 컸다.
이에 문근영은 "펭귄 친구들도 무서워 할 것 같다"고 말을 바꿨다.
이어 문근영은 귀여운 펭귄모양 모자을 공개하며 "너무 귀엽지 않나, 어린이용이라 좀 작다"며 "이거 챙겨 갈거다"고 말했다.
또 문근영은 "공부하고 파헤치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라며 "막상 시작하다보니까 계속 공부를 해야 하더라 사명감을 가질 만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다큐제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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