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도희 기자]앤디와 주이가 김치전을 요리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에서 앤디와 주이가 김치전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앤디와 주이는 첫 휴업을 맞이한 외(Cook)할머니들을 위해 출장 요리사로 변신했다.
외(Cook)할머니는 앤디에게 "진짜 요리사냐?"라고 물었다.
또 "멕시코 음식이랑 퓨전해 보고 싶어요"라며 "한국과 멕시코 사람들 입맛에 맞게 말이에요"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