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1라운드의 승리는 내골라쓰에게 돌아갔다.
6일 오후 방송된 '복면가왕 - 미스테리 음악쇼'는 내골라쓰와 주몽이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달달한 음악으로 모두의 귀를 즐겁게 했다.
다니엘은 주몽에 대해 "제가 외국 생활 23년 이상 했다. 발음 굴리는 게, 외국에서 2년 이상 생활하신 분 같다."고 말했다.
또한, 내골라쓰가 귀여운 제스처에 익숙해 아이돌 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의혹도 나왔다.
내골라쓰는 '짱구는 못말려'의 '짱아', '스폰지 밥'의 '스폰지밥'과 '집게사장'을 완벽하게 성대모사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주몽은 'GOD', '박준형' 성대모사를 하며 외국인이라는 논란을 키웠다. 주몽은 호떡 뒤집기를 하려했지만, 꿀이 터져 여이치 않자 비보잉을 했다.
주몽이 의외의 춤실력을 보여주자 아이돌 설이 재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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