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손승원의 음주 운전 사건이 다뤄졌다.
7일 밤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손승원의 음주 음전 사건을 다뤘다.
앞서 손승원은 서울 강남 인근서 뺑소니 및 음주운전 혐의로 논란을 빚었다. 경찰 측은 이와 관련해 "손승원이 앞서 3번이나 음주운전 경력이 있고 면허가 없던 상황"이라고 밝혔다.
손승원은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했지만, 도주 혐의는 아니라고 밝힌 상황. 손승원은 검찰에 따라 구속됐다. 여기에 미필인 손승원의 군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관계자 측은 "1년 6개월 이상의 처벌을 받을 경우 병역 의무 대신 전시 근로 근무를 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무면허, 상습 음주운전, 뺑소니 등 혐의로 손승원이 가중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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