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진영이 특수분장 때문에 고생했다고 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진영이 출연해 영화 '내 안의 그놈'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했다.

진영은 "제가 특수분장을 하고 영화에 나온다. 특수분장을 하는데 3시간이 걸려서 미리 촬영 전부터 와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영은 "특수분장을 한 번 하는데 약 500만 원 정도 든다고 들었다. 총 30번 정도 분장한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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